01.요실금? 02.요실금의 종류와 원인03.요실금 진단04.요실금 치료방법 선택05.요실금 수술
요실금이란 무엇인가?

Gentle birth(부드러운 분만)은 가능한 적은 고통과 괴로움으로 분만하는 환경을 일컫는 단어로서 분만시 임신부와 태아에게 가능한 적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임신부가 주도하는 분만환경이며, 임신부의 의식이 있는 분만환경이며, 현대적 산과의 발전과 함께 도입된 각종 인위적인 조작을 가능한 적게 하는 분만 환경인 것입니다. 이런 Gentle birth에서 추구하는 것은 " 임신부에게 편안한 진통과 분만자세를 제공하고 분만환경의 개선"특히 강한 조명과 어수선한 소음을 차단하여 임신부의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각종 인위적인 조작들(인공양막 파막술, 자궁수축제의 투여등)을 최소화 하자는 것입니다.현대 산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출산의 방법도 여러 변화를 보이게 되었으며 출산을 의학적인 흡수는 임신부와 태아의 안정이라는 측면에서 커다란 진보를 하였다고 평가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긍적전인 측면과 더불어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이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분만 진통중의 불리한 임신부의 자세, 당연히 사용되는 회음절개술, 제왕절개율의 증가, 진통 촉진제,진통제등 불필요 할 수도 있는 처치의 증가등 여러 가지 문제가 논의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만에 개입된 현대적 의료의 장점과 임신부들이 주도되는 분만 환경의 변화를 적절히 접목 시킬 때 비로서 이상적인 분만의 과정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이런 Gentle birth 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것은 임신부의 인식 전환입니다.

 
 
요실금은 얼마나 흔한 현상인가?

요실금은 남자, 여자, 어린이, 노인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5세에서 14세까지 가끔 요실금이 있는 경우는 소년에서 10.9%, 소녀에서 11.2%이고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요실금은 소년에서 6.9%, 소녀에서 5.1%로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성인남자에서는 여자에 비해 적게 나타나 2.1%~5.7%에서 가끔 요실금이 발생하고 1.4%~2.9%에서 규칙적인 요실금이 발생하며 나이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으로 보입니다. 여자에서는 특히 성인남자와 비교할 때 매우 높은 빈도를 보이고 특히 45세~50세 전후로 매우 높아 져서 일반적으로 성인 여성의 35~40%는 요실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성인여성의 45%는 요실금이 있어 약 250만명이상의 여성이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노인의 경우 요실금은 남자와 여자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며 자택에 있는 노인의 경우 14~18%의 빈도를 보이나 양로원등의 집단 생활시 50~55%의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요실금이 잇는 노인에게는 치매, 활동장애,우울증이 빈번히 관찰된다고 합니다